품질과 타협하지 않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 오래 쓰는 곳의 사양은 내리지 않고, 낭비를 걷어내 값을 맞춥니다. 평당 기준가를 전부 공개하고, 확정된 견적 그대로 계약합니다.
· 기준가는 2026년 7월 자사 발표 기준이며, 토지 조건·기초·운송·옵션(예: 박공지붕 평당 약 100만 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정확한 금액은 상담 후 확정 견적으로 제시되며, 계약 후 증액 구조가 없습니다.
위 기준가는 라인 단위입니다. 유닛메이커에서는 제품(U·T·S 라인)별로 평면·마감·옵션을 고르면 그 구성의 가격이 바로 나옵니다. 상담 전에 예산을 스스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물량·비용이 부정확한 견적은 공사 중에 자랍니다. 유닛하우스는 짓기 전에 가격과 일정이 확정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파는 확실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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