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곧 상품인 공간입니다. 취향을 구조로 풀어낸 커스텀 유닛은 사진 한 장으로도 예약을 부릅니다.
원가가 확정되어 있어 수익률 계산이 의미를 갖습니다. 오픈이 빨라질수록 회수도 앞당겨집니다.
밀양의 협동조합은 농번기라 지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버려진 방앗간 자리에 33평 농촌체험 거점이 6주 만에 세워지는 동안, 논은 그대로 자랐습니다. 운영할 공간의 공사 기간은 곧 기회비용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짓습니다.
"농업을 지속하려면 논이 보존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선 도시민과 방문객들이 머물며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이야기 전체 읽기 ↗

포토 스팟이 되는 공간을 목표로 설계한 스테이 컨셉 시안입니다. 실물 시공 사진과 함께 보면 완성될 모습이 그려집니다.
부지 조건 검토부터 단지 구성·수익 구조까지, 단지 규모 개발은 별도 안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업성 검토는 계약이 아니라 대화의 시작입니다.
사업성 상담에서 받는 것: ① 토지 조건으로 가능한 용도·규모의 그림 ② 확정 원가 기반의 예산 골격 ③ 오픈까지의 타임라인 초안.
여쭙는 것: 토지 위치(대략이어도 됩니다)와 예상 예산. 수익률 판단에 필요한 최소한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