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도, 자재도, 평면도 당신에게 맞춥니다. 다른 것은 하나, 금액과 일정이 짓기 전에 확정된다는 것입니다.
유닛메이커로 형태·자재까지 직접 고르고, 필요하면 유닛 자체를 재조합합니다. 도자기 공방을 위해 9평+3평을 ㄱ자로 다시 짠 집, 벽체를 조정해 LDK 거실을 만든 집, 전부 실제로 지어진 이야기입니다.
"좋은 집은 크기보다 먼저, 나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집이어야 하니까요.", 금산 12평 공방 세컨하우스 이야기
한 채를 통째로 설계하는 대신 검증된 유닛을 조합합니다. 지금 필요한 규모로 시작하고, 나중에 붙이는 것까지 처음부터 계산해 둡니다.
철골 강구조를 공장에서 표준화된 공정으로 제작합니다. 날씨에 공기가 밀리지 않고, 품질이 일정합니다. 15평 배리어프리 주택은 3개월 만에, 완공을 넘어 이야기로 남았습니다.
독일식 시스템 창호, 철골 강구조, 친환경 인증 마감 — 오래 쓰는 곳의 사양은 내리지 않습니다. 대신 설계·제작·시공을 한 창구로 묶어 낭비를 걷어냅니다. 에센셜 평당 560만 원부터, 비스포크 평당 650만 원부터. 기준가를 전부 공개하고, 확정한 견적 그대로 계약합니다.
| 선택지 | 끌리는 이유 | 결정적 약점 |
|---|---|---|
| 저가 이동식 | 가격 | 신뢰·품질, "3년 뒤에도 안 망할까?" |
| 하이엔드 주택 | 로망·디자인 | 가격 |
| 현장건축 | 자유도 | 물량·비용 부정확 · 공사 지연 리스크 |
| 유닛하우스 | 자유도 + 신뢰 + 확정 금액·일정 | 사양을 내리지 않고 값을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