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집들의 이야기, 쇼룸과 브랜드의 소식, 그리고 영상으로 남긴 장면들.
정원 끝의 가드닝 스튜디오, 문을 열면 실내와 정원의 경계가 사라집니다.
중년 부부의 5도2촌, 면적보다 경험이 큰 12평.
"박공지붕의 새하얀 숲속 집"이라는 오랜 로망의 실현.
도자기 공방을 품은 12평, 평수가 아니라 취향이 중심.
비워 두는 시간까지 설계한 U-9의 방법.
T-12와 에센셜 U-10을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
버려진 방앗간 자리에 세운 마을의 거점.
90대 어머니의 몸에 맞춘 배리어프리 하우스.